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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
염치없이 두번 육아휴직을 했었던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육아를 하며 느낀 점,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늙어감에 대해 가끔 일기를 쓰고자 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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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미니멀라이프 10년차. 바닷가 마을에서 1년 살기 여행 6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경험과 성장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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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요
정마요의 브런치입니다.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속옷디자이너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기위해 취미생활이 많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수영과 요가를 즐깁니다. 가끔 에디터를 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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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쪽
마음이 바뀌는 속도를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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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아기를 키우며, 나를 지키며, 성장하며 기록합니다. 아이 덕분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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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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