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
가난한 노동자의
각혈(咯血)
쓰디 쓴 검은
혈루(血淚)
거기서도
희망만은 깊고 향기롭다
함께 나누세
한 컵, 피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