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三利, 必有三(유삼리, 필유삼환)”
“세 가지 이익이 있으면 반드시 세 가지 어려움이 있다”
- 『한서외전(韓詩外傳)』에 있는 말입니다.
법을 만들거나, 정책을 만들 때에도 깊이 살펴보고,
깊이 고민해야만 합니다.
당장 좋아 보인다고 하여 법, 정책을 함부로 남발하면
그 폐해가 반드시 국민에게 미칩니다.
범이건 정책이건 함부로 만들지 말고
심사숙고(深思熟考)해야만 합니다.
“더 멀리 되돌아볼 수 있다면,
그만큼 앞을 더 잘 내다볼 수 있다.”
Winston Churchill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