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得人者昌, 失人者亡(득인자창, 실인자망)"
"인재를 얻는 자는 흥할 것이요, 인재를 잃는 자는 망할 것이다.“
- 당나라 이관(李觀)이 쓴 <項籍故里碑銘序(항적고리비명서)>에 있습니다.
人事가 만사라는 말은 어느 정권에서나 나옵니다.
하지만, 하는 인사를 보면 늘 문제가 생깁니다.
공(公)이 아니라 사(私)의 마음으로 인사를 함부로 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어떤 정당을 봐도 그렇습니다.
정치도, 정책도 잘 모르는 얼치기 초선들로 국회를 가득 메웁니다.
지혜와 경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이뤄져야 할 정치가
생각없는 얼치기들의 장난질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이기기 위해서나, 올바른 나라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인재를 많이 모아야 합니다.
그래서 결국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