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
울다가 울다가
그리워 기댄 언덕
내가 울던 그 길을
울며 따라오는 그대
눈물로만 낭비되지 않도록
그들의 기억을 기쁘게 하세
그대 가여운 애고자(哀孤子)
내 통증의 동반자
* 애고자(부모를 모두 잃은 자식)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