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
온종일
당신이라는 등(燈)을 켜고
새벽부터
다시 새벽까지
생각이라는 燈을 켜고
밤부터
다시 밤까지
끄지 못한
당신이라는 등불
깨기 싫은
당신이라는 단꿈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