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詩(낙서 또는 詩) - 65
by
권태윤
Sep 7. 2025
사랑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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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 땐 슬픔도 따뜻하고
어떨 땐 기쁨도 차디차다
슬픔조차 따뜻하게 만드는 건
남아 있는 사랑이고
기쁨조차 차디차게 만드는 건
잃어 버린 사랑이다
육체는 기억의 노예
마음의 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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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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