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앞 바다엔
억수같은 추억이 물결에 흔들리고 있다
나는
어디까지 흔들리다 어디까지 흘러갈까
밤은 긴데
그만큼의 긴 한숨이 밤하늘 가득하다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