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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인
두 딸을 키우며 제 2의 사춘기 같은 40대, 사십춘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 뜨개와 수영 등 뒤늦게 나를 바로 서게 해주는 이것들을 따라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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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구태여 되짚는 것은 단단한 내일을 위한 몸부림, 그리고 그것이 곧 치유의 길이라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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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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