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상이 선물로 돌아오길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게 2달 전이네요.
바빴다는 핑계를 대어볼까 합니다.
2020년! 너무나 쏜살같이 흘러간 일 년이었습니다.
힘든 일 많고 답답한 일 많았던 일 년이지만, 그래도 일상의 소중함이 너무나 감사한 일음을 깨달았던 일 년이었습니다.
2021년! 훌쩍 가버린 한 해를 따라 찾아온 새로운 해는 당연했던 일상들이 선물이 되어 돌아와 주기 바라는 마음 간절히 담아 시작해봅니다.
2달간의 아이들의 학교 생활과 2021년 제 삶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공유며 새로운 문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