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씀에 희망을 두었나이다
스테파노의 겨자씨 묵상 한 톨
시편 119(118),49-50 참조
주님, 당신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저는 그 말씀에 희망을 두었나이다.
당신 말씀 고통 속에서도 위로가 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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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수선할수록 지혜가 밝혀주는 등불은 더 빛이 납니다
세상이 흔들릴수록 용기가 버텨주는 마음은 더 든든합니다.
각자의 신앙이 주는 지혜와 용기로
희망을 둘 곳을 찾을 수 있다면,
그 희망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면,
그 걸음이 나와 세상이 함께 가는 길이라면,
어떤 믿음일지라도 그 가치는 충분하겠지요.
세상의 모든 신앙이,
세상의 모든 믿음이,
선한 희망을 건네주며 고통을 위로해 주길,
그 마음의 평화가 모든 이들과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사노라면 스테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