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한조각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요한복음 15.15
주인이 아니라,
종이 아니라,
참 된 세상을 창조하는
당신의 뜻을 이해하고,
그것을 행함에 같이 동참하는
친구라 당신은 나를 부르십니다.
내 삶에 당신은 누구일지
내 인생에 당신은 어떤 의미인지
당신이 불러주신 친구의 뜻을 헤아리며
묵상해보는 오늘입니다
세상 모든이들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스테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