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무게

사노라면의 붓끝에 시를묻혀 캘리한조각

by 사노라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모두 각자 나름대로의 믿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믿음이든 신념이든 또는 신앙의 모습으로 말이지요.


그 믿음은 대부분 각자의 결정입니다. 스스로의 경험과 판단으로 믿음을 키워나감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믿음은 바르고 그른것을 가릴수 없습니다.

다만 그 믿음으로 발생하는 모든 일을 온전히 스스로 감내하고 책임져야하겠지요.

그것이 바로 믿음의 무게입니다

그것이 바로 신앙의 책임입니다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보며,

세상에서의 신앙의 역할을 다시 묵상해보는 요즈음입니다.

세상에서의 신앙의 무게를 다시 생각해보는 요즈음입니다.

내 믿음의 지향을 다시 확인해보는 요즈음입니다.


세상 모든 이들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 사노라면 스테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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