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붓끝에 시를묻혀 캘리한조각
세월, 바로서다.
1486일만에
그 날의 세월
그 날의 절망
이제 바로 섭니다.
세월,
이제 바로 흘러야 합니다.
진실,
이제 바로 알려져야 합니다.
정의,
이제 바로 서야 합니다
세상을 떠난 모든이들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