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규

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한 조각

by 사노라면

인간은 함께 살아갑니다

모여서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나름대로의 규율이 생깁니다

사회가 커지면 그걸 법 규범이라 합니다

다 같이 지키자는 게 서로 간의 약속이 됩니다

종종 그걸 지키지 않는 이는 법으로 처벌을 합니다


그런데 그 법을 이행하는 법 기관이 법규를 지키지 않는 일도 생깁니다.

그들에게는 일반인보다 더한 제제가 있어야겠지요.


같이 살아가는 약속인

법을 무시하고 법을 희롱하는 자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이 보호해야 할 것은

법규法規라고 말이지요


그래서 그들을 위해 씁니다.

법규!!


세상의 모든 선량한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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