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한 조각
인간은 함께 살아갑니다
모여서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나름대로의 규율이 생깁니다
사회가 커지면 그걸 법 규범이라 합니다
다 같이 지키자는 게 서로 간의 약속이 됩니다
종종 그걸 지키지 않는 이는 법으로 처벌을 합니다
그런데 그 법을 이행하는 법 기관이 법규를 지키지 않는 일도 생깁니다.
그들에게는 일반인보다 더한 제제가 있어야겠지요.
같이 살아가는 약속인
법을 무시하고 법을 희롱하는 자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이 보호해야 할 것은
법규法規라고 말이지요
그래서 그들을 위해 씁니다.
법규!!
세상의 모든 선량한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 사노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