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한 조각
긴 연휴가 시작됩니다.
추석 명절을 끼고 이번엔 제법 여유 있는 연휴가 생겼습니다.
멀리 고향을 찾아가야 하는 이들에게도 여유가 생기고
식구들을 맞이하는 곳도 편안한듯합니다
딱히 움직이지 않는 이들에게는 더 여유로운 시간일까요.
이참에 멀리 여행을 가는 이들도 있겠지요.
어쩌면 이 연휴는,
지난한 긴장의 세월과,
뜨거운 폭염의 여름을 지낸 우리에게
계절이 주는 황금 같은 휴식의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이 좋은 시간,
조금은 느슨하게
조금은 여유롭게
잠시 내려놓고
서로 마주 보고
긴 명절 연휴
잘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회복되고 충전된 시간을 보내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마주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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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가을이다 그대 외롭지말아라'를 검색하면 구매할수있는 서점이 나옵니다. 입점서점을 좀 더 늘리려 진행중입니다. 응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