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붓끝에 시를묻혀 캘리한조각
저희에게 주신 평화 안에서
저희의 흔들리는 자유의지가
당신을 닮은 길을 걸어가도록
저희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스테파노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