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폭염

사노라면의 붓끝에 시를 묻혀 캘리한조각

by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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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쪽 출장을 왔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월인데 덥네요

에어콘 바람을 아주 싫어하는데
지금 숙소에 에어콘을 틀었습니다.

오월의 에어콘....
이게 실화인지요.
이번 여름이 기대됩니다.

다들 건강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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