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가 돌아왔습니다 안나가 돌아왔습니다 올라프가 돌아왔습니다. 안 볼 수 없죠, 방금 다녀왔습니다^^ 디즈니의 겨울왕국입니다 맘 편하게 따스하게 보실만한 영화입니다.
곳곳에 이런저런 생각 거리를 넣어놨는데, 보시는 분에 따라, 느끼는 분에 따라 생각하기 나름인 장치들도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또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는 그들, 어쩌면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 청춘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오버랩시켜보면서 모든 젊은이들의 성장통과 모든 젊은이들의 신념과 모든 젊은이들의 희망을 같이 응원해봅니다
여전한 올라프와 함께 제 눈에 들어온 건 도마뱀과 바위 괴물 두 캐릭터입니다 잊기 전에 부지런히 먹물 찍어 그려봅니다.
올 겨울엔 우리 모두의 가슴이 따스한 일들만 함께 하길 기원해 봅니다. 세상 모든 겨울왕국의 평화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