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손

2025 웹툰 작가 도전기

by 싸비


눈과 손이 떨린다.

보지 않고 만지지 않아도

전해진다.

말해주는 사람이 없지만

익숙하다.

몇 번이나 여기로 돌아온다.

시간이 흘러

여기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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