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찍어준 사진

사랑하면 느는 것

by 싸비


엄마 아빠가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평생 고생만 하고 계신 두 분

해드린 건 없지만 그래도 오래 사셨으면

그런 마음으로 엄마를 그린다.

아빠는 주무셔서 못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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