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공동체 순
오늘은 교회에서 하는 연합순예배 천국의 순례자를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핸드폰 벨소리 금지, 말소리 금지(침묵), 사진 촬영 금지를 지키며 잠시 크리스천의 삶을 바라보는 곳이었습니다.
침묵 속에서 크리스천의 삶을 바라보며 기도와 찬양으로 그 길을 걸어 본 우리는 미궁(美宮), 쁄라의 땅, 천성에서 힘들지만 그 길을 걷는 자들이 누리는 평안을 얻습니다.
나의 삶을 인도하신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나의 작은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