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느는 것
오늘 순모임 하면서 들은 기도 제목을 챗지피티로 뽑아드렸더니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었다.
콰이어 연습이 끝나고 내가 좋아하는 집사님이 내가 좋아하는 망고주스를 사주셔서 얼마나 맛있게 마셨나 모른다. 꺄~~~^0^
탈북민 대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제2회 탈북민 장학생 후원의 밤에 왔다가 영상에서 본 청년을 만나서 팬이 되었다. 사진도 같이 찍고 행복하다~^0^
인천 호월일가에서 정성껏 만들어 주신 <북한음식 도시락> 너무 맛있어서 다 먹었다.
언젠가 북한에 가서 오늘 먹은 음식을 먹는 상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