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을 기다리며

한 해 회고록 연재 중

by 레레


1. 올해 시작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나요?

• 주 1회 부모님과 영상통화
• 추운 계절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 것
- 오늘자 쇼핑 : 털모자, 겨울용 쿠션 커버 (산타와 루돌프가 그려진), 230가지 눈 결정 모양의 창문 스티커 세트, 겨울용 붉은 조화
• 여섯 곳의 한국과 세 곳의 유럽을 다녀온 것
• 글쓰기를 시작한 것
• 많이 시도한 것, 그게 무엇이든.

- 여행, 업무, 학업, 자기 계발, 취미 그 모든 분야.


2. 올해의 책을 소개해 주세요.


• 렛 뎀 이론 : 2025년 하반기 나의 정신적 지주
• 여름어 사전 :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한.

#여름아카이브

- TMI : 겨울어 사전도 구매 예정



3. 나의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 육체적 건강 : 식사 후 산책, 주 2회 발레
• 정신적 건강 : 계획적이고 균형 있는 삶

- 가족, 일, 자기 계발, 취미.

재즈 감상, 루미노테라피,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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