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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년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자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백면서생입니다. '성장'을 주제로 한 일상의 경험과 깨달음을 글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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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망생 성실장
예술가의 아내,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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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작
읽고, 듣고, 쓰며 밝은 슬픔과 냉철한 행복 그리고 헤픈 다정 지향 중. <지식채널e>등 만들고, <어떤,응원> <할머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인터뷰글쓰기>등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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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
어쩌다 결혼을 하고 어쩌다 아들 둘을 낳아 어쩌다 엄마가 되고 정말 어쩌다보니 축구까지 하게 된 이제이입니다. 나의 어쩌다 만난 인생, 앞으로는 어쩌다 행복한 삶을 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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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맘
패기있던 퇴사 전, 혼돈의 퇴사 후, 지금은 워킹맘으로 보내는 솔직한 이야기를 합니다. 공감과 위로, 그리고 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선물합니다. ♡육아 이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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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오른발
멈춰 있으면 답답한데요. 움직이자니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자리만 빙글빙글 돌며 삽니다. 기왕 도는 거 더 빨리 더 숨차게 돌고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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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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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감정이 흐르는 자리에 언어를 길어 빗는 나, 누구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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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작가
인쇄물 디자이너, 인스타툰 작가, 미니북 제작자, 취미사진 등의 키워드를 가진 저의 생각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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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든새
예대의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방송국에서 작가로 9년간 일했습니다. 이제 저의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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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달팽이
매일 생활한복을 입고, 아이들 앞에 서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자전거를 타고, 몸에 꼭 맞는 집을 찾아 바퀴를 굴리는 달팽이. 쓰고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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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
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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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랜드
남매를 키우는 여기자가 스위스 취리히에서 살아가는 좌충우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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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아름드리 나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를 돌보는 일이 당신을 위하는 일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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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구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다정한 놈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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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삶이 고달픈 만큼 아름답고, 동화 같은 이야기가 있다고 믿어요. 그 아름다움을 찾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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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담
<쓸모>와 <쓸데>는 다릅니다. <쓸모 있는 인생>을 위해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쓸데없는 것들로 쓸모를 만들어 나누고 공감하며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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뎁씨
게을러먹어서 개발자가 적성에 맞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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룔룔
음악을 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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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알
잘 익은 봄을 입 안 가득 깨물면 세상 부러울 것 없던 시절. 더 늦기 전에 시나브로 흐릿해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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