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 글구름
잠시 멈춤! 원하는 대로 바라던 대로 잘 가고 있는지 가만히 차분히 진짜 속을 들여다봐야 할 시기.
구름을 수집하고 마음의 소리로 글을 적어요. 매일의 구름은 하늘의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구)하루그린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