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과 박물관 다니는 행복한 엄마
비위만 잘 맞추면 몇 년 더 가능하겠니?
by
글구름
Jul 26. 2023
중학교 여름방학중,
너는 그저 함께 가기 좋은 누군가가 필요했을 테지만
난 그냥 그렇게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이 상황이 감사해.
성격 좀 죽이고 너에게 맞추면 앞으로 2~3년 더 가능할까? 말할 때 조금은 니 눈치를 보고 있지만 난 괜찮아~
아쉬운 건 나니까 당연히 내가 참고 맞춰야지ㅎㅎ
23.07.24. 월
keyword
중학생
엄마
아들
작가의 이전글
이별이 주는 무상함
이제야 세상 밖으로 나온 매미처럼~나도 이제 작가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