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5월 24일

-초콜릿은 그때나 지금이나 맛있다

by 푸른 잎사귀

서기 1982년 5월 24일 (월요일) 날씨 맑음


오늘의 중요한 일 : 없음

오늘의 착한 일 : 동생

일어난 시각 : 오전 6시


집에 와보니 삼촌께서 와 있었다.

삼촌이 우유랑 빵 그리고 초콜랫을 사가지고 오셨다. 나는 삼촌 고맙습니다라고 동생과 먹었다. 나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우리 삼촌은 참 좋은 삼촌이라고


잠자는 시각 : 오후 10시

오늘의 반성 : 없음

내일의 할 일 : 없음



우유, 빵, 초콜릿

어린 시절도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는 간식이랍니다.

여러분들도 좋아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