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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한동안 책을 멀리했지만, 다시 책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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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과 공감, 연대가 주는 힘을 믿습니다. 일상의 사유와 현실의 정책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완성을 향해 가는 성장형 작가입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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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잠
신이 주신 재능은 없지만 일상을 통해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일들을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따뜻하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손톱 만큼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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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조각을 철학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제 글은 세대별 사소한 갈등을 니체의 렌즈로 투과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생동감 있게 바꾸는 유쾌하고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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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달빛
시크한 달빛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조용한 고백을, 흔들리지만 나아가는 마음의 기록을, 고독 속에서도 세상과 이어지려는 작은 빛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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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마디
글쓰기가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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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정재욱의 브런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후반의 직장인입니다. IT (정보기술)와 OT(생산기술)에 20여년간 종사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떠오르는 통찰을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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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ove & Freedom. 마음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은 명상가. 매일 책을 읽는 독서가. 치열한 현업 현장에 있는 외국계 회사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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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마흔이 넘어서 그림책 작가라는 꿈이 생긴 직장인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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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득
13년째 같은 자리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지키며 겪은 장사의 현실과 일상의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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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향
동서의 고전과 철학적 사유 속에서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고, 보이지 않는 울림의 미학으로 개인의 성찰을 사회와 국가의 의미로 확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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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everyday small wins! 문제를 해결하며 하루를 살고, 달리기로 몸을 이해하고 책과 여행으로 감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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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배
수필작가 신순배입니다. 성실히 살지만 글쓰기에만큼은 지독하게 게으릅니다. 정기적으로 외부매체에 기고한 수필을 올리고, 틈을 내서 새로운 수필을 선보이는 마당으로 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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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디
AI가 판단을 대신하는 시대. 말은 늘었지만, 책임은 사라졌다. 이곳은 그 구조적 전조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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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과 그 개발 목표들에 관심이 많은 Michel Park 입니다. 지속가능성으로 바라보는 다른 것들, 다른 것들로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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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Burnaby South
이종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공대기계과 출신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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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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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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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
이동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현직 고등학교 21년차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꿈꾸며 교육이야기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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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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