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씨의 생각#17 : 가을날의 공포물

동물도 있수다

by 오영

가을 어느날... 무서운 놈이 찾아온다.


안개속 괴수의 발자국

미스트의 한 장면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수가 문을 두드린다!

"으아아아~ 저게 뭐야!"


'니야우우우우웅~~~'


'킁킁... 사람의 냄새가 나는구냥!'


베란다에 놀러가서는 공포영화를 찍는 나무(아메숏, 한살반)이다.


안방쪽이 열려있는데도 굳이 거실창에서 왜 저러는지...




그날 저녁,

저녁에 티비를 보고있자니 옆이 오싹하다!



찌릿!


뭔가 이상해서 옆을 돌아보는 순간!!

.

.

.



"으아아악!!!"


'밤 간식 내놓으라옹!'


간식괴수 나무나무가 얼굴공격을 한다


"네...열빙어 여기있사옵니다."



간식괴수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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