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

ESG

by JCNC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 뚫린 커다란 구멍…범인은 과연 누구인가?

영구동토에 매장된 메탄이 두렵습니다.

또한 바이러스까지~~~

1. 복사강제력(Global Warming Potential, GWP) 기준 비교


GWP(Global Warming Potential)는

같은 질량의 기체가 일정 기간 동안 대기 중에서 지구온난화에 기여하는 상대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야.

• 20년 기준으로 보면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약 84배 더 강력하고,

• 100년 기준으로도 약 28~34배 더 강력해.


즉, 단기적으로는 메탄이 훨씬 더 강력한 온실가스라는 뜻이야.



2. 대기 중 수명 차이

• CO₂는 대기 중에서 수백 년 이상(일부는 수천 년) 머물러 장기적인 온난화를 주도해.

• CH₄는 평균적으로 약 12년 정도 머물지만, 그 짧은 기간 동안 강력한 복사강제 효과를 내기 때문에 단기 온난화에 큰 영향을 줘.

그래서 단기 기후변화 대응 전략에서는 메탄 감축이 매우 중요하게 다뤄져.



3. 실제 영향력

• 메탄은 현재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16%를 차지하지만, 전체 온난화의 약 30% 정도를 유발하는 것으로 평가돼.

• 주된 배출원은 농축산(특히 반추동물의 장내발효), 화석연료 생산 과정(천연가스 누출), 폐기물 처리 등.



정책적으로 왜 중요할까

• 메탄 감축은 단기적으로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데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어.

• 2021년 ‘글로벌 메탄 서약(Global Methane Pledge)’에서도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3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



요약


“메탄은 100년 기준으로 CO₂보다 약 30배, 20년 기준으로는 80배 이상 강력한 온실효과를 낸다. 대기 중 수명은 짧지만 단기 지구온난화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감축이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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