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Sustainability Reporting
Framework
A Comprehensive Guide to ESRS - CSRD - CSDDD - TAXONOMY - EPRA - GRI - PRI - UNGC - GHG - SASB - TCFD - Swiss
Regulations
Deniz Karahan
지속가능성 보고
프레임워크
ESRS - CSRD - CSDDD - 분류체계 - EPRA - GRI - PRI - UNGC - GHG - SASB - TCFD - 스위스
규정
데니즈 카라한
지속 가능성 보고를 위한 포괄적인 나침반
ESRS, CSRD, CSDDD, EU Taxonomy 및 GRI, SASB 및 TCFD와 같은 글로벌 프레임워크 간의 점을 연결하는 가장 완벽한 가이드 중 하나입니다.
이는 규정 준수를 훨씬 뛰어넘어 지속 가능성을 거버넌스, 위험 및 전략에 통합하는 데 진지한 모든 사람에게 구조, 명확성 및 실질적인 방향을 제공합니다.
몇 가지 시사점:
지속가능성 보고는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기업 아이덴티티, 의사 결정 및 장기적인 회복력을 형성하는 거버넌스 도구입니다.
이중 중요성은 ESRS의 핵심입니다: 비즈니스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과 지구의 변화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모두 이해하는 것입니다.
데이터 신뢰성이 중요 — 보증, 추적성 및 비교 가능성은 그린워싱에 대응하고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투명성과 책임성은 관료적 부담이 아닙니다. 그들은 혁신과 경쟁력을 가능하게 합니다.
통합은 하나의 일관된 내러티브 아래 법적, 재무적, 지속가능성 차원을 조정하는 핵심입니다.
이 문서는 ESG 전문가, 감사인, 정책 입안자, 투자자 및 교육자 등 지속 가능성을 측정 가능하고 비교 가능하며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리소스입니다.
법, 과학, 기업 현실을 연결하는 이와 같은 프레임워크가 지속 가능성을 의무에서 전략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보는 것은 고무적입니다.
(2025) 『Sustainability Reporting Framework』의 핵심을 한국어로 체계적으로 정리
개요·목적
• 유럽·스위스 규정과 국제 표준(GRI, SASB/ISSB, TCFD, PRI, UNGC)을 아우르는 지속가능성 보고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단순 준법을 넘어 전략 실행 도구로 쓰이도록 설계
지속가능성 보고는 혁신·경쟁력·신뢰의 동력이어야 한다고 강조
규제 프레임워크(핵심 축)
• EU:
1. CSRD—EU 내 약 5만 개 기업 및 EU 내 실질 활동이 있는 비EU 기업까지 범위를 확대, ESRS 정합성과 디지털 접근성 요구, 지속가능성 정보의 외부보증 의무화.
2. ESRS—환경·사회·거버넌스 전 영역의 공시 상세요건, 더블 머티리얼리티(임팩트/재무) 통합, 범용·부문별·개체특화 표준 구성.
3. CSDDD—전 가치사슬 인권·환경 실사 의무와 미준수 책임.
4. EU 택소노미—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의 분류체계(기술 심사기준 포함), SFDR과 연계.
이러한 체계가 재무보고·거버넌스·투자 의사결정에 지속가능성을 통합한다. 
• 스위스: 상법(CO 964a–964c)의 비재무 공시, 형법(325ter)의 허위/불완전 보고 제재, 개인정보보호법(FADP)과 FINMA 서클러의 데이터보호·사이버보안 요구를 포함한다. 
보고 대상(Scope)
• EU 규정 및 대응 국내 규정은 상장 대기업·상장 중소기업·EU 내 실질 활동을 가진 제3국 기업, 공·민영 기관 등 폭넓은 주체를 포괄한다. 단독·연결 보고 모두 적용되며, 연결 보고 시 가치사슬 상·하류 활동 포함 범위를 명시해야 한다.  
• 개인기업, 합명/합자/유한/주식회사, 협동조합, 재단, 투자회사·집합투자기구 등 다양한 법형태가 포함된다. 포괄적 범위는 산업 간 비교가능성과 시장 신뢰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더블 머티리얼리티(핵심 개념)
• ESRS는 임팩트 중요성(기업 활동이 사람·환경에 미치는 실/잠재 영향)과 재무적 중요성(그 이슈가 재무상태·성과·전개에 미치는 영향) 두 축을 모두 본다. 둘 중 하나만 충족해도 중요 주제로 간주되나 실무에선 두 축이 상호 연동되는 경우가 많다. 
• 가치사슬 전반(공급·고객·다운스트림)까지 고려하며, 지역·활동 특성·의존자원(물·인재·생태 안정성 등)에 따른 의존성 리스크/기회도 평가한다. 
• 기업은 정성·정량 임계치를 설정하고 포함/제외 사유를 문서화해야 하며, 이 필터가 공시 범위를 결정한다.  
보고서 구조·연결
•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독립 문서이거나 연차보고서 내 명확히 구분된 섹션으로 발간할 수 있고, 사람이 읽을 수 있고 기계가 읽을 수 있어야 한다(ESEF/XBRL 태깅 취지). 
• ESRS 요구정보를 망라하고, 다른 문서로의 교차참조는 접근성·추적성·동시발간 등 엄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경영보고, 재무제표, 보수·거버넌스·BIS 공시 등). 재무와의 데이터포인트 일관성을 확보해야 하며 가정 차이는 투명히 설명한다.  
• 보고 내용에는 비즈니스모델·가치사슬·세그먼트·정책·실사·조치·효과성 평가, IROs(영향·리스크·기회)와 핵심지표(KPI)가 포함된다. 금융부문은 EU 택소노미·SFDR 지표(온실가스, 에너지, 물, 생물다양성, DEI, 인권·반부패, ESG 리스크관리 등)를 중점 공시한다.   
데이터 표준·보증(품질관리)
• 기업은 데이터 수집·처리·집계의 방법론·규범·품질통제를 공개해야 하며, ISO 14001(환경경영), ISO 14064(GHG 산정·보고), ISO 26000(사회적 책임), 운송부문 EN 16258 등 국제표준 정합성을 밝혀 비교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데이터 보호·보안(금융기관 등)
• 스위스 FADP, FINMA 감독기준, ISO 27000군에 부합하는 프레임워크를 요구한다. 리스크평가·Privacy/Security by Design·임직원 교육·암호화·접근통제·다중인증·내외부 감사를 포함하고, 개인정보 침해 민원·사고 건수·영향 고객 수 등 정량지표 공시를 권고한다.    
독립성 선언·검토/확인(Assurance)
• 보고서에는 독립성 선언을 포함해 이해상충 없이 ISAE 3000 등 기준에 따라 외부검토가 이뤄졌음을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보고 신뢰성·거버넌스 책임성을 높인다.   
• 이사회가 보고를 승인·책임지며, 독립 감사/검증기관이 방법론·데이터 신뢰성·규정 적합성을 점검한다(일반적으로 ISAE 3000). 이는 대내외 신뢰와 지속적 개선의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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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적용 체크리스트(요지)
1. 더블 머티리얼리티: 가치사슬 전반의 영향·재무 리스크/기회 동시 평가, 임계치와 방법 문서화. 
2. 구조: 독립 문서/연차 내 구분 섹션 + 사람/기계 가독성 확보, 재무와 교차연결 및 데이터포인트 일관성.  
3. 지표: IROs 전개, KPI와 3년 비교·동종 대비 가능성 확보(금융은 택소노미·SFDR 핵심지표).  
4. 표준: ISO 14001/14064/26000·EN 16258 등 기준과 내부 품질통제·외부검증 활용. 
5. 보안: FADP/FINMA/ISO 27000 정합, 침해지표 정량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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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 『Sustainability Reporting Framework (2nd ed., 2025)』의 서론·규제체계·스코프·더블 머티리얼리티·보고 구조·데이터 표준·보안·검증 부분을 중심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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