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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by J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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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ompanies Are Tackling the Climate

Challenge-and

Creating Value

기업의 70%가 기후 관련 투자를 유지하거나 늘렸습니다.


언뜻 보기에 기업의 기후 행동은 추진력을 잃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보고율이 떨어지고 있고, 전체 범위 목표를 설정하는 기업이 줄어들고 있으며, CEO 논의에서 기후 문제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표면 아래에서는 기업들이 위험에 처한 실질적인 가치에 따라 완화 및 적응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


2025년 BCG CO2 AI 기후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70%가 기후 관련 투자를 유지하거나 늘렸으며 향후 5년 동안 자본 배분이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82%가 탈탄소화로 인한 재정적 이익을 보고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포착된 순 가치가 연간 수익의 10%를 초과하여 회사당 평균 2억 2,100만 달러에 달합니다.


가치 창출은 지속 가능한 제품의 수익 성장, 운영 효율성 향상, 규제 및 물리적 기후 위험에 대한 노출 감소에서 비롯됩니다.


위험을 평가하는 기업들은 2030년까지 평균 재무 노출이 7억 9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회복력과 적응 조치를 발전시키는 기업들은 이미 매출의 1%에 해당하는 이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기후 목표를 기업 전략과 일치시키는 포괄적인 측정, 내부 탄소 가격 책정 및 전환 계획을 통합함으로써 자신을 차별화합니다.


디지털 도구는 가장 강력한 차별화 요소를 나타냅니다. AI, IoT, 드론, 위성 모니터링 및 고급 컴퓨팅을 배포하는 조직은 상당한 기후 가치를 포착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습니다.


디지털 성숙도를 통해 배출량 예측, 공급망 추적성, 기후 위험 시뮬레이션 및 자동 보고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통합은 지속 가능성을 경쟁력의 원동력으로 전환합니다.


기업의 7%는 현재 기후 이니셔티브를 통해 상당한 가치를 달성하고 있으며, 이는 긴급하게 행동하려는 기업에게 기회의 규모를 강조합니다.


고급 디지털 솔루션의 지원을 받아 전략에 기후를 포함시키는 기업은 더 빠르게 발전하고 더 강력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은 지속 가능성과 가치 창출이 교차하는 목표 투자에 있습니다. 오늘 이러한 약속을 하는 사람들은 내일의 리더십 프로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BCG & CO2 AI 「Climate Survey 2025」


1) 한눈에 보는 핵심

• 기업의 탄소 공시·목표 설정·기후리스크 측정이 정체 혹은 소폭 후퇴. 반면 투자와 실행은 증가세. 

• 향후 5년간 감축·적응 투자 16% 증액(기업당 평균 $69M 추가). 응답 기업의 약 **70%**가 투자 유지·확대 계획. 

• 내부 탄소가격(ICP) 도입 기업 33%, 기후 전환 계획 채택 비중은 20242025에 +5%p. 승인 주체는 이사회 중심. 

• 가치 창출: 응답 기업의 **82%**가 감축에서 재무적 이익을 포착, 그중 **6%**는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유의미한 순이익을 달성. 

• 기후리스크 규모(2030 평균) $790M. 적응 투자의 재무기여 중앙값은 매출의 1%, 응답자의 약 절반이 **ROI 10%+**를 기대. 

• **리더 집단은 7%**에 불과(감축 또는 적응에서 10%+ 가치), 3%만이 감축·적응 동시로 큰 가치를 획득. 디지털 성숙도가 가장 큰 차별화 요인. 

• 국가/지역: 일본·중국·영국이 공시·목표·리스크 식별/측정에서 상위, 지역별로는 아태가 상대적으로 우수. 


2) 자세한 내용


2.1 공시·목표·리스크 측정의 정체

• 전사 배출량 포괄 공시, 스코프1·2·3 전범위 목표 설정, 전환·만성·급성 리스크 동시 측정 비중이 최근 소폭 하락 또는 정체. 즉, 데이터·거버넌스·역량 병목이 여전함. 


2.2 투자 기조는 강화

• 감축(완화)·적응 투자를 향후 5년 16% 확대, 기업당 평균 $69M 증액 전망. 유지·확대 응답이 약 **70%**로 과반. 자본예산 내 지속가능 투자 비중이 점진적으로 커짐. 


2.3 내부 탄소가격·전환계획 확산

• ICP 도입 33%, 도입 계획 다수. 기후 전환 계획 보유 기업 비중은 전년 대비 +5%p. 이사회 승인 비율이 가장 높아 거버넌스 내재화가 진행 중. 


2.4 어디서 돈을 버나(가치 드라이버)

• 감축의 재무효과는 주로 (a) 친환경 제품 판매 증가(볼륨 성장), (b) OPEX 절감(에너지 효율 등), (c) CAPEX 최적화/대체, 다음으로 (d) 친환경 프리미엄 가격, (e) 탄소세 회피에서 발생.

• 결과적으로 **82%**가 재무적 이익을 경험했고, **6%**는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의미 있는 순가치를 창출. 


2.5 리스크와 적응의 경제성

• 평균 기후리스크(2030) 규모 $790M(전환+물리 복합). 적응 투자는 매출 대비 1% 중앙값 수준의 가치 창출, **약 50%**가 ROI 10%+ 기대. 리스크 정량화와 우선순위화가 핵심. 


2.6 ‘리더 7%’의 비밀 = 디지털

• 디지털 성숙도가 가장 강력한 분기점. 리더는

1. 배출·리스크의 포괄적 측정,

2. ICP/리스크 정량화,

3. 전환·적응 계획의 동시 채택,

4. AI·IoT·원격탐사·드론·AR/VR·고성능컴퓨팅 등 고도 디지털 솔루션 다중 활용으로 유의미한 가치를 낸다. 


2.7 기술 포트폴리오 트렌드

• 예측 AI·생성형 AI·AI 에이전트는 감축·적응 전반에 확산.

• 감축: 탄소회계 자동화, 전환 시나리오 모델링

• 적응: 수요·수확량 예측, 자산 상태 모니터링(IoT/드론), 원격탐사로 산불·홍수·메탄 누출 감시

• 리더는 평균적으로 AI 등 고도 솔루션을 더 자주 활용(평균 약 10%p 높은 채택). 


2.8 국가·지역별 비교

• 일본·중국·영국이 공시(스코프1·2·3), 목표 설정, 리스크 측정에서 상위권. 지역별로 아시아-태평양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균 순위. 


2.9 조사 개요

• 응답자 1,924명, 다국가·다부문(제조·소비재·에너지·금융·테크·물류·공공 등), 매출·인원 규모 다양. 


3) 실무 시사점 & 체크리스트


A. 데이터·거버넌스 리셋

• 스코프 1·2·3 전 범위 측정 체계 재점검(조달·물류·사용단계 포함), 감사 가능 데이터라인 구축.

• 이사회 차원의 전환·적응 계획 승인과 성과연동 보상(ICP 연계) 설계. 


B. 투자 우선순위

• 에너지 효율·공정 최적화로 즉시 OPEX 절감 가능한 영역부터 착수.

• 적응 포트폴리오(시설 내재해력, 공급망 다변화)로 10%+ ROI 후보를 선별. 


C. 내부 탄소가격(ICP)

• 가격수준·커버리지·적용의사결정 규칙을 명문화하여 CAPEX·조달 의사결정에 내재화. 


D. 디지털 플라이휠

• 탄소회계 자동화(예: 예측/생성형 AI) 리스크 모델링(시나리오/물리·전환 복합) 실행 최적화(IoT, 드론, 원격탐사, 고성능컴퓨팅) 순환을 설계. **리더 7%**의 공통분모. 


E. 수익 측면 기회

• 저탄소 제품 포트폴리오로 볼륨 성장과 프리미엄 가격을 병행, R&D·브랜딩·영업을 감축 전략과 통합. 


4) 슬라이드용 초간단 요약(3줄)

1. 공시·목표·리스크 측정은 정체, 그러나 투자·실행 강화(향후 5년 +16%).

2. ICP 33%, 전환계획 +5%p, 가치 포착 82% / 리더 7%.

3. 디지털 성숙도(AI·IoT·원격탐사 등)가 성과의 결정적 분기점. 



Source :

BCG & CO2 AI, How Companies Are Tackling the Climate Challenge—and Creating Value: Climate Surve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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