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작지의 33%가 식용 축산물 재배

ESG

by JCNC

우리는 고기를 먹기위해서 엄청난 살림을 훼손 하고 있다.

그로인해서 생물다양성 파괴,지구온난화,기후변화의

원인이다.

우리는 언제까지 축산물을 먹어야 할까요?


전 세계 경작지(cropland)의 약 33%가 식용 축산물을 만들기 위한 사료 작물 재배에 쓰임. (FAO) 


• 참고로 토지 범위를 넓혀 농지 전체(경작지+초지)로 보면, 사료 재배 + 방목을 합쳐 축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대략 80%에 달한다는 UNEP 설명이 있음. 이건 “경작지 비중”이 아니라 “농지 전체 비중”이라는 점


• 맥락용 최신 자료: OECD-FAO 농업전망(2025–2034)는 곡물 용도 기준으로 2034년에 곡물의 약 33%가 사료로 쓰일 것으로 전망(현재치가 아니라 “전망치”). 


• FAO의 최신 토지 총량 통계(2025 공지): 2023년 기준 농지 48억 ha(경작지 16억 ha, 초지 32억 ha)로 구성돼 있어 위 비중을 해석할 때 규모감을 줄 수 있음. 


즉, “경작지 중 사료용”은 FAO 기준 약 33%로 이해하면 되고, 농지 전체 기준으로 축산이 차지하는 비중은(사료+방목) 훨씬 크다(UNEP 약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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