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지속 가능성

ESG

by JCNC

글로벌 기업 지속 가능성

최신 OECD 글로벌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서 2025는 전 세계 기업이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과 기후 회복력을 지원하기 위해 거버넌스 및 공시 관행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풍부한 데이터


현재 전 세계 시가총액의 91%가 지속가능성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기업에 의해 충당되고 있으며, 이는 2022년 86%에서 급증한 수치입니다.


88%는 Scope 1 및 2 GHG 배출량을 공개하지만 76%만이 Scope 3을 보고합니다.


지속 가능성 데이터 보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업의 42%가 외부 검증을 받고 있으며 감사인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에너지 부문은 시가총액의 94%가 지속가능성 데이터를 공개하는 등 가장 많은 배출원이자 가장 투명한 부문으로서 여전히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관 투자자는 최고의 온실가스 배출국과 녹색 특허 리더 모두의 지분 ~35%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자본을 저탄소 혁신으로 이끌 수 있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잠재력을 나타냅니다.


이해관계자 거버넌스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기업의 70%(시가총액 기준)가 이사회 수준의 기후 감독을 받고 있으며, 이는 2022년의 53%에서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인권 공개가 제한적이며 26%만이 두드러진 위험을 공유했습니다.


주요 지역에서 Scope 3 배출량 보고가 뒤처지고 있습니다.


GHG 데이터에 대한 "합리적인 보증"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기업, 규제 기관 및 투자자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고 관행을 목적에 맞추기 위해 협력해야 합니다. 이 보고서는 ESG가 더 이상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는 점을 시의적절하게 상기시켜 줍니다. 이는 핵심 비즈니스 의무입니다.


OECD 「Global 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 2025」


1. 보고서 요약


전 세계 상장기업의 지속가능성(ESG) 정보 공개는 더 넓어지고 깊어졌지만, 여전히 보증 수준·Scope 3·인권 정보는 약해서 정책·규제 쪽에서 한 번 더 밀어줘야 한다는 보고서다.


2. 왜 나왔나

• OECD가 2025년판으로 전 세계 상장사 4만4,152개를 들여다봄.

• 그중 12,900개 기업이 ESG 관련 정보를 냈고, 이 기업들이 전 세계 시가총액의 91%를 차지한다.

• 즉 “큰 회사들은 거의 다 낸다. 그런데 작은 회사·일부 산업은 아직”이라는 말이다.


3. 핵심 숫자 모음 (카드뉴스 1장씩 써도 되는 파트)

1. 공시 확산


• 2022년: 시총의 86%

• 2024년: 시총의 91% 2년 새 +5%p

공시가 ‘옵션’에서 ‘사실상 기본값’으로 이동 중.


2. 배출량 공개


• Scope 1·2 공개: 시총 기준 88%

• Scope 3 공개: 시총 기준 76%

운영배출은 잘 내지만, 가치사슬 배출은 여전히 구멍.


3. 보증(Assurance)


• ESG 정보에 외부보증 받은 기업: 42%

• 이 중 ‘제한적 보증’(limited)이 56%, ‘합리적 보증’(reasonable)은 17%뿐

“숫자는 내는데 얼마나 믿을 수 있냐”가 다음 과제.


4. 기준 사용


• 가장 많이 쓰는 프레임: GRI 6,500곳+, TCFD 4,800곳+, SASB 3,500곳+.

• ISSB(이제 막 나온 글로벌 기준)는 582곳만 사용 중.

• EU는 2025년부터 ESRS 의무 진입 최소 1,800개 EU 상장사가 적용 예정.


5. 이사회 관여


• 시총 기준 70% 기업에서 이사회가 기후·지속가능 이슈를 직접 다룸 (2022년 53% 2024년 70%)

• 변동보수 있는 기업 중 67%가 임원보수에 ESG 지표 연동.


6. 에너지 섹터


• 공시 비율 최고: 시총의 94%가 정보 공개

• 하지만 Scope 3는 특히 신흥지역에서 낮음

• 2015~2024년 사이 에너지사는 배당·자사주 매입은 3배로 키웠는데,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5% 미만 증가 “돈은 버는데 탈탄소 투자로는 충분히 안 흘러간다”는 시그널.


4. 산업별로 본 포인트

• 에너지, 금융, 기술: 공시 수준 높음

• 부동산: 가장 낮음 (시총 기준 78%), 특히 Scope 3는 55% 수준 건설재·물리적 기후위험 노출 고려하면 규제·가이드 더 필요하다고 지적

• 국유기업(SOE): 개수로는 63%만 공시하지만 시총으론 95%가 공시 “국가가 대주주면 더 보여줘야 한다”는 메시지 가능


5. 투자자·지분 구조에서 읽히는 것

• 전 세계에서 배출 많은 기업 100곳을 보면 기관투자가가 지분 36% 들고 있고, 공공부문이 18%나 듦 특히 중국·라틴·중동/아프리카는 국가가 큰 손.

• 반대로 녹색특허 많이 가진 100곳도 기관이 37% 들고 있음 기관들이 말로는 그린 전환을 말하지만, 포트폴리오는 “고배출+혁신기업”에 비슷하게 올라타 있다는 뜻.

• 그래서 OECD는 “고배출사와의 대화(예: CA100+)만 하지 말고, 진짜 기술 가진 기업에도 자본이 더 가게 하는 스튜어드십을 하라”는 취지로 읽힌다.


6. 인권·노동 쪽은 아직 약하다

• 인권 정책이 있다고 밝힌 시총 비중: 81%

• 하지만 실제 공급망에서 어떤 ‘중대한 인권영향(salient human rights impacts)’이 있었고 뭘 했는지까지 쓰는 건 시총 26% 수준만 함.

• 왜냐면 기업이 재무적으로 ‘정말 물릴’ 리스크라고 느끼는 건 기후·데이터보안·인적자본이고, 인권은 돈으로 바로 안 보이기 때문이라고 분석.


7. 정책·규제 쪽에 준 메시지


이 부분은 네가 ESG 컨설팅/SNS에서 “이번 OECD 2025가 뭐라고 했냐면…” 하고 해설하는 톤으로 쓰기 좋음.

1. 보증 수준 올려라

ISSA 5000(2024년 11월 확정) 도입해서 ‘limited vs reasonable’ 수준을 국제적으로 맞추면 투자자 신뢰와 비교가능성이 올라간다고 봄.

2. 동일 감사인이 재무+ESG를 다 보는 경우 이해상충 모니터링 필요

유럽은 같은 회계법인이 둘 다 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감독이 필요하다고 적시.

3. 세 가지 축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 GRI (다중 이해관계자, 영향 중심)

• ISSB (재무적 중요성 중심)

• ESRS (더블 머티리얼리티, EU 규범)

이 셋을 안 맞춰주면 다국적기업 부담만 커진다고 경고.


4. 에너지 섹터 Scope 3를 그냥 둘 거냐

운영배출만 투명해지고 제품 사용단계 배출은 감춰지면 전환 속도가 안 난다고 봄. 특히 에너지 SOE가 여기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

5. 인적자본 공시가 이렇게 많아졌으니, 이걸 규제도 활용해라

직원 이직률·교육시간을 60% 이상 기업이 내고 있으니, 이걸로 노동·인재 리스크를 더 촘촘히 보자는 제안.


전 세계 시가총액의 91%를 차지하는 상장사가 이제 지속가능성 정보를 낸다.

그런데 여전히 Scope 3와 인권 정보는 부족하고, 보증 수준도 대부분 ‘제한적’이다.

OECD는 2025년 보고서에서 “공시는 늘었지만, 질을 한 번 더 끌어올릴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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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율은 91%, 이사회 관여는 70%. 이제는 ‘있다/없다’보다 ‘얼마나 믿을 수 있나’가 관건이다.” (OECD, 2025)


Source : OECD, Global 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 20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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