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친화적 행동

ESG

by JCNC

World Resources Institute 논문

19가지 기후 친화적 행동을 분석하여 어떤 행동이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가장 크게 줄인지 밝혀냈습니다.

기후 변화 해결책에 관해서라면, 정부와 대기업이 가장 큰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들은 위기의 근원에서 글로벌 시스템을 재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도 많아. 행동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집단적 변화는 더 커집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우선순위로 삼아야 할지 아는 것입니다.


"올바른" 결정은 접근 가능한 환경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문제는 자동차 없이 살거나 집에 재생 에너지를 설치하는 것과 같은 대부분의 고위험 행동이 모두에게 똑같이 접근 가능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개인의 기후친화적 행동 19가지 (감축 효과 순위)


※ 기준: 1인당 연간 온실가스 감축 잠재량 (tCO₂e/cap/yr)

※ 분야: 교통(Transportation), 에너지(Energy), 식생활(Food)


감축 효과가 매우 큰 행동

1. 자동차 없이 생활하기 (교통)

2. 비행기 이용 줄이기 (교통)

3. 가정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 (에너지)

4. 전기차(EV)로 전환 (교통)

5. 비건 식단 실천 (식생활)


감축 효과가 중간 수준인 행동

6. 도보·자전거·대중교통 이용 확대 (교통)

7. 에너지 효율 리모델링 (에너지)

8. 청정 조리기기 사용 (에너지)

9. 채식 위주 식단(채식주의) (식생활)

10. 운전 습관 개선 (카풀 등) (교통)

11. 재택근무·원격근무 확대 (교통)

12. 지역·제철 식단으로 전환 (식생활)

13. 에너지 효율이 높은 주거로 이전 (에너지)


감축 효과는 상대적으로 작은 행동

14.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식생활)

15. 육류 소비 줄이기 (식생활)

16. 가정 내 에너지 사용 절약 (에너지)

17. 포장식품·외식 줄이기 (식생활)

18.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 (에너지)

19. 퇴비화(컴포스팅) (식생활)


메시지

• 개인의 선택 중 가장 큰 기후 영향은 ‘이동 방식(교통)’ 변화에서 발생

• 식생활 변화도 중요하지만, 완전한 비건 전환이 아니면 감축 효과는 제한적

• 소소한 절약 행동보다 구조적 선택(차 없이 살기, 비행 감소, 에너지 전환)이 훨씬 큰 효과

• ESG·기후교육에서 “행동의 우선순위”를 설명할 때 매우 유용한 시각자료


Source :

• World Resources Institute (WRI), “19 climate-friendly choices, ranked”


데이터 및 연구

https://www.wri.org/insights/climate-friendly-choices-ranked?utm_campaign=socialmedia&utm_source=linkedin&utm_medium=world%20resources%20institute


참고 - 배출 불평등: 부유한 인구는 1인당 배출량이 가장 높으며, 따라서 기후 친화적 행동으로 전환할 기회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일부 개발도상국은 모든 사람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전기와 영양가 있는 식량 같은 기본 필수품을 제공하기 위해 배출량을 늘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깨끗하고 저렴한 경로를 찾아야 하며, 가장 큰 감축은 가장 높은 배출국에서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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