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68
명
닫기
팔로워
368
명
ADD말수저
두글자로 구성된 걸어오고 걸어갈 길을 적어보려 합니다. 항상 글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실력이나 내공이 부족하지만 마음과 손 끝, 머리 가는 길로 흔적을 남겨 보렵니다.
팔로우
꿈꾸는 여행자 자유로운 여행을 담는다
소중한 여행 이야기를 브런치에 조심스레 담아봅니다.
팔로우
another N
생生은 한 번 뿐이라 N개의 삶을 추구합니다. 프리랜서, 교육콘텐츠 개발자, 인문학 강사, 문화예술기획자, 전문임기제공무원으로 살아오며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글들을 꺼내봅니다
팔로우
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 앉아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기록합니다.아이의 삶을 한 발 뒤에서 바라보며 남긴 글입니다.
팔로우
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도우너 킴
김혜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위안 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팔로우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팔로우
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팔로우
최지웅
최지웅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프로 진급의역량 네덕내탓
이프로 진급의역량 네덕내탓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팔로우
시미황
남편 정년 퇴직 후 시골로 내려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원생활의 다양한 삶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
팔로우
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강석우
일상, 삶의 현장, 여기저기 다니며 보고 듣고 생각하며 정리한 삶의 원리와 깨달음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주로 에세이를 쓰겠지만 간간이 시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상옥
tEchNo인문학 연구소/JOB dESINER/WrighterPreneur/"모르면 손해보는 IT이야기(2014)" "빅데이터 적용이 답이다(2015)" "가상현실을 말하다" 저자
팔로우
풍운의 되새김질
우리의 흔한 일상, 무채색의 하루에 철학이라는 날카로움을 입혀볼까 합니다. 전자책 <사유의 궤적> 삶과 세계를 관통하는 인문 철학 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음건축소
마음을 공간처럼 바라보고 삶을 짓는 길 위에서, 글을 쓰며 마음을 모읍니다. 공간은 삶을 담아 기획하고, 심리학과 뇌과학, 미학과 락음악, 반려견과 요가로 마음을 충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