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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장준호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변화와 그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것들...그리고 그것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글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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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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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지
저는 제 자신을 사회적 가치 활동가로 정의했습니다. 사람, 테크, AI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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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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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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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있고, 내 아이를 키우며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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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90년도부터 8년 간 출판사 편집 부와 잡지사 편집기자 및 취재 기자로 일하였고 편집장으로 일을 끝내고 1999년부터 27년 간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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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p
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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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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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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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 끝자락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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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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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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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
40대창업자의 실패담도 성공담도 아닌 스타트업 진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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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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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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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단어의 뒷모습에 담긴 위로와 통찰을 기록합니다. 서늘하고 이성적인 단어 속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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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임봉규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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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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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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