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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음이
국립부경대학교 기술경영학과 교수 천동필 입니다. 한국과 지역 창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사례를 고민, 발굴, 소개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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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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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의 외향성,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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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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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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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브랜드를 기획합니다. 공감의 지점을 섬세하게 설계하는 것이 브랜드라고 믿습니다. 이성과 감각, 경험의 균형미를 갖춘 브랜드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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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랜드
남매를 키우는 여기자가 스위스 취리히에서 살아가는 좌충우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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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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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니맘
'산후관리사'입니다. 육아가 힘든 것만이 아니란걸, 아기로 힘든 것보다 그로 얻는 것이 더 많다는 걸 알아가는 육아를 돕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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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아루츠키
여행자처럼 살아가는 '생활자'. '다름'과 '틀림'은 다른말인 것을 배운 기록입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밖에 없었던 베이징에서의 주관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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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e
흘러가는 삶, 세계를 유영하며 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중국 상하이에서 저만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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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터리언국 총리
베이징 특파원이자 맛을 쫓는 맛객이자 베이징 공항에 상주하는 북한 취재 전문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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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베이징살이 14년 차의 작은 생각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두 딸의 초중고 로컬학교 생활을 주된 글감으로, 가끔은 소란하고 가끔은 가만한 우리의 《北京日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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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ia
eugenia의 브런치입니다. 현재 중국 북경에 거주하면서 "우연=재미, 관심=계기, 기회=실행"을 모토로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찾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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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상하이에 살면서 은행에서 일해요. 2021년 10월에 상해로 왔고 2022년 3월 상해 봉쇄로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에 관해서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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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커피, 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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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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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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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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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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