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나를 포함한 좆밥들로
움직이는 줄 알았다가
나를
제외한 좆밥들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 상실감은 깊이가 없었다.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
작가가 된 꿈을 꿉니다. 뭐든 쓰고 있습니다. 꿈에서 깰까 봐 걱정입니다.^^ 스마트 소설집 [도둑년]을 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