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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때부터 초콜릿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 입대했을 때도, 사람들은 초코파이 하나에 종교도 바꾼다며 웃곤 했지만 나는 늘 무심하게 먹는 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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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것의 감정을 여러 형태의 언어로 잇는,감각의 서사를 쓰는 작가 에버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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