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3 82년생 김지영
아니 이 또라이들 보게이 책이 거론되면 반성을 해야지왜 비난을 하는 것이야이 책은 맨 마지막정신과 의사의 성차별적 고용주 입장을작위적으로 비꼰 점 외에는 훌륭하다고요읽지도 않고읽어도 가망없는 인간들 같으니라고...
ㅉㅉㅉ
책 좀 읽고 삽시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