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 숲속의 작은 집
어슷썰기하는 소지섭은 참 멋지구나 난 잡채를 해도 바쳐도 난쟁이 똥자룬데...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