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조현민, 에밀리 죠
조현민씨
홍보말고 판소리를 했다면
정말 센세이션이었을텐데...
외국인이라 색다른 면도 있고. 길을 잘못 들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7zYWLE03G8U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