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조가 있는 풍경
담다 / 정유지
부산의 대표 그릇 산뜻한 피플 뉴스 넌 항상, 맘 움직이는 바람이다
by
정유지
May 23. 2023
담다
- 국제신문을 읽다
정유지
부산의 대표 그릇
산뜻한 피플
뉴스
생생한 목소리를
행간에 탄생시킨
넌 항상, 맘 움직이는
한줄기 바람이다
keyword
국제신문
그릇
바람
32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유지
소속
국제펜한국본부이사
직업
시인
정유지 시인은 <오늘의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팔로워
2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늦은 귀가 / 정유지
바다 자수刺繡 / 정유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