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국경을 넘는다
감미로운 선율은
자유를 지향한다
평화를 꽃피우며
영혼을 치료한다
-정유지-
오늘의 테마는 “음악의 힘”입니다.
세상에는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특히, 감미로운 선율과 강렬한 퍼포먼스는 감탄을 유발시키는 행복 에너지입니다.
‘제이스타 컴퍼니’의 <뮤지컬 명성황후>, ‘필로스(PILOS)’의 기타 콰르텟(GuitarQuartet) 같은 향연은
사색과 성찰의 깊은 맛을 느끼게 합니다.
자유, 평화, 영혼을 예술의 파이프라인에 실어 나르며, 멀리 ‘바다가 보이는 섬’까지 감성여행도 선사하지요.
신들린 듯 몰입하고 현실을 과감히 돌파하는 투우사로 변신해 난관의 정곡을 찌르면서,
이웃에게 환희와 열광을 제공하는 이벤트의 새로운 삶을 선물합니다.
소리는 국경을 넘습니다. 그 소리는 세계를 움직입니다.
아울러 감미로운 선율은 자유를 지향합니다. 평화를 꽃피우며 영혼마저 치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