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의 창

말은 날개다

by 정유지

설득의 힘

파르테논.jpg 출처: pixabay

누구나 눈이 있다

누구나 귀가 있다

누구나 입이 있다

진심이 교감될 때

세상이 움직인다


-정유지



오늘의 테마는 “말은 날개다”입니다.




“상대방 마음을 사로잡는 말은 선천적인 것이 아닌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완성되는 집과 같다.”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인들은 웅변을 관장하는 칼리오페(Kalliope) 여신에게

온갖 음식을 차려놓고 말을 잘하게 해달라고 비는 제사를 올렸습니다.


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설득력의 재주야말로

신에게서 물려받은 축복이요, 선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말을 사용하는 기간을 60년을 잡을 때,

3천9십만 번의 온갖 비유를 쓴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본 조건은 동질감이고, 배려임을 느끼는 하루,


이웃과 함께 공감하고 한바탕 웃을 수 있는 하루를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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