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이 되는데 최소 1만 시간, 세대를 초월한 마스터가 되려면 2만 시간이 필요합니다."라는 말은 안데르센 에릭손 「1만 시간의 법칙」 일부입니다.
오늘은 1990년대에 최초로 발표했던 스웨덴 심리학자 안데르센 에릭손 교수의 「1만 시간의 법칙」을 소개하면서 소통의 창을 활짝 열어 봅니다.
음악가, 작가, 운동선수가 1만 시간을 훈련하면 뇌에 변화가 온다는 사실이 여러 실험을 통해 밝혀졌지요.
뇌는 2만 시간 이상의 연습을 거치면 놀라운 탈바꿈을 합니다. 달인이 되려면 최소 1만 시간이 소요되고, 세대를 초월한 마스터가 되려면 2만 시간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1만 시간만 투자하면 탁월한 경지에 오른다는 주장입니다.
뜨거운 열정 위에 1만~2만 시간의 수련을 쌓아 득도의 경지, 즉 마스터의 꽃을 피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22살 때 다윈은 갈라파고스를 항해한 비글호에서, 아인슈타인은 대학 졸업 후 특허사무소에서 1만 시간 이상 수련을 쌓은 후부터 창의성이 만개하기 시작했지요.
스티브 잡스, 다빈치, 모차르트 역시 비슷한 단계를 거쳤지요. 신이 내린 천재보다 스스로 수련해서 거장의 반열에 오른 셈입니다. 변화의 속도는 SNS와 같은 뉴미디어 시대가 도래하면서 가속화되고 있지요. 그럼에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한 길을 걷고 있는 이 순간만큼 소중한 시간은 없을 것입니다.
뜻이 있으면 길이 보이듯 조급함 없이 넉넉하고 여유 있는 비전을 가지는 하루 되길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