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의 창

날마다 찬란한 아침을 선물 받고 있다.

어둠을 밝히는 새벽은 찬란한 아침의 서막이다.

by 정유지

하루가 간절하면 눈 뜰 때 떨립니다

장마가 지속될 때 햇살을 그립니다

그대는 찬란한 아침

선물 받고 있습니다

- 정유지의 시, 「아침의 의미」 전문


오늘의 화두는 ‘아침의 의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고 사랑받고자 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사랑할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더더욱 확신할 수 없겠지요. 사람은 신뢰, 인정, 감사, 찬성, 격려 등을 필요로 하며, 관심, 이해, 존중, 헌신, 공감, 확신을 얻고 싶어 합니다.

특히, 상대방이 "당신 최고"라고 믿어 주고 인정받게 될 때 가장 사랑받고 있음을 느낀다고 하지요.

또한 자신의 감정에 공감해주고 자신의 행복을 진심으로 염려해줄 때 가장 사랑을 느낀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후회 3가지를 아시는지요?

"첫째, 할 수도 있었는데... 둘째, 해야만 했는데... 셋째, 했어야 했는데... "라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후회를 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물론 아니겠지요. 잠자는 꿈을 깨워 무언가에 몰두하며 즐길 수 있는 여유, 100세를 사는 시대와 부합되는 삶의 설계를 해 봅니다.

시간을 중히 여기는 사람은 하루를 역시 귀하게 여깁니다. 그에겐 하루는 치열하게 사는 삶의 무대니 까요. 하루하루가 간절한 삶으로 귀결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장마가 지속되면 될수록 햇살을 그리워합니다. 햇살은 어둠의 세계를 밝히는 메시아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찬란한 아침을 선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나이가 들수록 느낍니다.

오늘도, 찬란한 아침을 여는 행복의 마니아가 되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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