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 하면 뭘해?
성적순이 아닌 걸
-정유지
오늘의 창은 ‘메모(Memo)의 미학’입니다.
'기록은 기억을 이긴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시간의 효율성을 창조하는데 메모는 필수이다.
꼭 해야 할 일은 A, 해야 할 일은 B, 조금 늦어도 될 일은 C로 표시하면 효과가 크다.'
메모는 개인적으로 보면 지식 · 정보뿐 아니라, 신뢰의 출발점입니다.
돈을 모으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 없고, 메모를 하지 않으면 약속 같은 신뢰의 끈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인간의 두뇌는 새로운 정보의 60%를 1시간 안에 잊어버리는 한계가 있습니다.
기억하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스트레스와 화만 쌓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메모를 하고 잊는 것이 더 좋겠지요.
두뇌를 기억과 저장의 기능적으로만 쓰기 보다는 창조적으로 쓰는 자가 성공한다고 합니다.
가끔씩 일상생활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창조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의 액티브 시니어를 응원합니다.
"메모는 기록의 시작이다. 기록은 아이큐를 이긴다. 순간 순간의 아이디어를 직접 메모해서 남길 수 있는 습관이 중요하다. 그 습관의 시작이 바로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의 모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