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의 창

균형 잡기는 변신의 하이라이트다.

by 정유지

균형 잡기

누구나 어린시절 걸음마 배울 무렵

삼천번 넘어져야 서는 법 익히듯이

앞으로 나아가려고

균형부터 잡는다

-정유지



오늘의 창은 ‘균형의 변신’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냥 누워만 있으면, 평생 걸을 수 없고 걷는 감각을 익혀야 달릴 수 있습니다.


만약 나이 들어서 유모차 끄는 것을 굉장히 부끄럽게 여긴 할아버지들이 창피하다고 걷는 걸 포기하는 순간,

장수비결의 길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걸음마를 배울 때 넘어지는 기술부터 익힙니다. 이를 태권도로 승화시킬 때, 낙법으로 이어집니다.


안전을 자신할 수 있을 때 모험 역시 나선다고 합니다.


중심 균형을 깨뜨려야 앞으로, 비전을 향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 달리는 법을, 생존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됩니다.




앞으로 나아간다는 건 기존 틀을 깨는 것이듯 고착되지 않는 변화와 변신의 하루를 살아가는 경남정보대학교 액티브 시니어를 응원합니다.


"넘어지는 고통을 경험하지 않으면 일어서는 법도 모른다. 그 고통이 반복될 때, 비로소 직립보행의 위대한 여정이 시작된다. 그 여졍을 위해 오늘도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피노키오 광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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